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인기 게시판 TOP 50
문상훈은 "있는 거 없는 거 다 시켜 먹었다. '이거, 이거 빼고 다 주세요' 느낌으로 먹었는데 이동욱 님이 다 결제하고 가셨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동욱은 "상훈 씨를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구독도 되게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고 병재 씨를 통해 얘기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낯을 가리는 문상훈이 어렵게 다가와 인사한 모습이 고마웠다는 그는 "결정적으로 병재 동생 아니냐. 그래서 그냥 가는 길에 저쪽 테이블도 같이 계산해달라고 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