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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이 주지훈에게 아버지라 부르네요
헉 .부녀사이 ...
원영이 그토록 애원해서 살린 유희는 결국엔 자신의 딸을 살리고 아버지 곁에 있게 되네요 그래도 마지막은 좀 따뜻해 보이더라구요
마지막이 둘이서 함께인 모습 보니 좋았어요 죽고나서야 함께할수 있었네요
그러게요 마지막에 깜놀했어요 이정은이 딸이라니
너무 슬펐어요 그래도 다시 만나서 다행이에요
주지훈이 양형사한테 딸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정은배우가 맡은역활이에요 이 부녀도 사연이참... 안타깝습니다. 사후에서라도 이렇게 만나 얼마나 다행인지..
조명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고 창의적이에요. 매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조명가게는 시청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입니다. 매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아요.
두분이 부녀사이였군요 아직 마지막화 못봤는데 스포당했네요
설현 나오는 장면이 무서운데 다른 장면은 안 무서워요 이해 안가는 장면도 잇어요
이드라마 재밋을거 같은데 무서워서 못보ㅓ요ㅠㅠ 아쉽당
이거 사실 살짝 무서워서 못보고있는데 두분 부녀사이라니 헉이네요. 쇼츠로 간간이 보고있어요
무서운 장면도 나오고 저는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