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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스터트롯을 주제로 6.6만명이 이야기 중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7.9만명이 이야기 중
무대에서 긴장감과 기대가 공존해 경쟁 구도가 더 흥미롭게 다가와
재팬 진 보면서, "얘가 진이였어?" 이러면서 봤네요 ㅎㅎㅎ 두 팀 다 제대로 실력 보여줬어요
재미있는 프로입니다 용빈님 화이팅!
용빈님미스터트롯재팬과대결하네요 우승자와대결하면설레일듯요
두분의 격돌 넘 기대되네요 그래도 용빈 가수님 무대가 더욱 빛날것 같아요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역시 한국인들이 더 노래를 잘부르네요
넘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어요. 용빈님 대결 무대도 잘 만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