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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에 피가 나도 계속 듣고 싶은 춘길 & 나영의 ‘잔소리’♪

고막에 피가 나도 계속 듣고 싶은 춘길 & 나영의 ‘잔소리’♪

 

■ 고막에 피가 나도 계속 듣고 싶은 춘길 & 나영의 ‘잔소리’

 

👉춘길님과 나영님의 무대는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느껴졌어요. ‘레옹’이라는 비유가 딱 어울릴 만큼, 두 사람의 분위기와 감정선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습니다. 

 

특히 ‘잔소리’라는 곡을 통해 보여준 감정의 밀도와 연기력은 무대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어요. 단순한 듀엣이 아니라 서사와 감정이 살아있는 장면 같았답니다. 멋진 무대라 계속 보고 싶어져요.

 

댓글3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L191984
    춤 안 추면 유죄 ㅋㅋ
    두 분 다 보라보라 의상이 참 예뻤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춘길님 과 나영님의 잔소리 뮤대너무
    잘어울리네요 
    연기가 재미났어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춘길님과 나영님의 잔소리 무대 너무좋았어요 
    노래랑가수가 정말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