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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누나와 지우 군의 ‘18세 순이’ 무대는 케미가 환상적이었어요.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고막이 행복해지는 순간이었어요.
둘이서 이쁘고 잘생기고 귀엽고 다하네요~ㅎㅎ고막이 즐거운 건 덤이요~
와우 신동들 이네요 진짜 너무 귀여운거같아요 사랑스러워요
듀엣의 호흡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져 보는 내내 흐뭇했어요. 서로를 살려주는 음색이 감동을 배가시켰어요.
김용빈도 긴장하게 한 신동들 이네요 진짜 귀요미들 입니다 와우 ㅋ
어머 신동 스페셜 너무너무 즐거울거같아요 꼭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