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신동들과 함께 다시 쓰는 레전드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김용빈& 유지우의 "이별"💔 🎈손빈아& 임도형의 "마지막 잎새"🌿 🎈천록담& 최이정의 "님의 등불"🛑
용감한포도D126042‘리틀 하춘화’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을 만큼 끼가 넘쳤어요. 의상, 표정,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무대였고,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어요. 트롯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