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님 카페 알바생으로 변신한 거 보고 너무 재밌었어요 진짜 프로 출장러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구요 커피협회 이사 했다는 말 듣고 깜짝 놀랐는데 실제로 커피 내리는 손길이 엄청 자연스러웠어요 시 무대에서는 배신자 부르는데, 그 간드러진 음색이 카페 분위기랑 묘하게 어울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