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특유의 파워풀한 보이스에 천록담의 소울이 더해지니까 전율이 확 올라왔어요 조명부터 안무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져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특히 김성주 아나운서가 직접 폰으로 촬영할 만큼,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는 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