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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이 세븐스타즈라면?
이 아파트 살고싶네요.
노래도 신나고~
세븐스타즈도 신나고~
좋습니다 ㅎ
이때 아파트 노래 부를때 중간중간 로제의 아파트 파트 부분을 섞어 불러서 더 흥겹고 재밌었어요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손빈 씨가 원곡의 매력 잘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점이 정말 좋았어요.
손빈아님 여자여자여자 본인 스타일로 완벽하게 노래해 감동을 주었죠!
저도 세븐스타즈 팬인데, 이웃이라니 정말 부럽요! 매일 신나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세븐스타즈 팬인데 정말 부럽네요! 매일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실 것 같아요.
이웃주민이 세븐스타즈면 매일 집에 오는 길이 신나겠어요. 사랑의 콜센타 노래처럼 아파트 분위기도 같이 활기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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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님의 오늘 같은 밤이면 무대 감성 터지네요.[4]
천록담님과 김용빈님의 아모르파티 무대도 신명났네요.[4]
미모 폼(?)이 오른 것 같은 춘길님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무대였네요..[3]
박지후님 모르시나요 이 노래 진짜 열창하셨습니다.[3]
조항조님과 김용빈님의 듀엣 역시 아름다운 화합이었네요.[8]
김용빈님과 유지우군의 듀엣이 정말 은은하고 좋았네요.[8]
사랑의 콜센타 2회 가족을 떠올리게 한 무대[1]
정말 맛깔나는 천록담님의 담배 가게 아가씨 가창이네요.[2]
천록담님과 권인하님의 "형" 듀엣 무대 정말 감동적이었네요.[3]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을 부른 춘길님 정말 흥겨웠네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