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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스터트롯을 주제로 6.5만명이 이야기 중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7.2만명이 이야기 중
사콜에서 왕관을 두번째나 사수 하느라 김용빈 님 고생 많으셨어요. 사콜에서 하는 쟁탈전은 누가 진이 됐건간에 재미로 하는거니까..
용빈님 미스트롯 마스터 역할 기대되어요. 순수한 면을 잘 보여줄것 같아요
이날 진짜 끝까지 못봤는데 나중에 춘길님이 제일 점수 높았던것 같은데 어떻게 끝났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