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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에서 왕관을 두번째나 사수 하느라 김용빈 님 고생 많으셨어요. 사콜에서 하는 쟁탈전은 누가 진이 됐건간에 재미로 하는거니까..
용빈님 미스트롯 마스터 역할 기대되어요. 순수한 면을 잘 보여줄것 같아요
이날 진짜 끝까지 못봤는데 나중에 춘길님이 제일 점수 높았던것 같은데 어떻게 끝났데요??
천록담님의 오늘 같은 밤이면 무대 감성 터지네요.[4]
천록담님과 김용빈님의 아모르파티 무대도 신명났네요.[4]
미모 폼(?)이 오른 것 같은 춘길님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무대였네요..[3]
박지후님 모르시나요 이 노래 진짜 열창하셨습니다.[3]
조항조님과 김용빈님의 듀엣 역시 아름다운 화합이었네요.[8]
김용빈님과 유지우군의 듀엣이 정말 은은하고 좋았네요.[8]
사랑의 콜센타 2회 가족을 떠올리게 한 무대[1]
정말 맛깔나는 천록담님의 담배 가게 아가씨 가창이네요.[2]
천록담님과 권인하님의 "형" 듀엣 무대 정말 감동적이었네요.[3]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을 부른 춘길님 정말 흥겨웠네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