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저는 준서에게 더공감이 갔어요 어릴때부터 살아 추억도 가득한 곳인데 사라지면..준서 어디에 사나요??
집을 팔면 어떻게냐는 아빠의 말에
준서는 노발대발합니다
캠핑장 좋은것 같으데.
아빠의 노후를 자식에게 책임지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캠핑장은 노후를 보내기에 너무 좋은 장소 같은데.
준서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서인것 같습니다
준서는 아직 마음 둘 곳이 없고.
직업도 안정적이지 않고 준서는 불안합니다
돌아올 집 마저 없어지는 것이 준서에겐 너무 불안하고
무서운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