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처제 마음도 공감되었어요. 언니 죽은후 넘 빨리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 봤을때 처제의 행도 공감되었고 다시 깊이 생각해본후 형부를 이해하는 마음도 공감되었어요
처제는 형부와 언니 결혼때 집안이 반대해도 자기는 결혼을 찬성했다며
바람안 필것같아서 그랬다며 과거 이야기를 하네요
언니 아플때 언니만 불쌍하다생각했는데 ..언니를 보살핀 형부가 힘든건 생각못했다며 언니 잘 보살펴주어 고맙다고 하네요
그래도 지금만남은 축하는 못해준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