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슬퍼하고 마네요 큰 일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부드러운다람쥐Y218130근데 엄마가 너무 좀 무서웠어요 그동안 딸한테 하는 말투나 대화가 좀 드센엄마처럼 보였는데 암수술하고 이제 완치됐다는 딸한테 대하는 행동이 전혀 따스하질 않아서 석류가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