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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

🎀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

3년전 위암판정을 받은 석류의 마음은 

어땠을까?

큰일 아니야 , 아니야!

얼마나 놀랐을까요?

그것도 가족들도 없는  미국에서~~

다 낫고 얘기하면 돼!

승효에게 전화하고 싶었다.

넘어져 무릅이 까졌을때 엄마품에 안겨

있으면 나았던것 처럼 엄마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았을까요?

" 암 까짓것 별것 아니었을까?"

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가족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오늘 입니다.

 

🎀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

🎀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

🎀혼자 잘 큰 딸에게 뒤늦게 너무 미안한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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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편안한키위W117050
    착한 딸이라 더 슬프네요.
    엄마가 몰라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뜨거운체리A209746
    극초반에 석류 감정폭발했던게 떠오르네요 
    내가 왜 엄마 자랑이어야하냐고 그냥 엄마 딸 그거로는 안되냐고요ㅠㅜ 
  • 포근한꽃바늘Z129277
    너무 착한딸인거 같아요 모든걸알고 엄마가 정말 미안하고 속상했을꺼 같아요 
  • 당당한퀴니피그C207223
    이 장면 너무 슬펏어요
    연기를 잘하셔서 더그래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석류가 가족 걱정할까봐 말안한건 잘못이에요
    엄마가 미안해 하는건 당연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큰 딸이 아픈것을 알고난후 못해준것, 잘못한것만 생각이 나서 마음 아파하는 엄마맘 공감되었어요. 앞으로는 엄마와 딸, 친구처럼 모든 얘기 편하게 나누면 좋겠어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큰 병을 가지고 부모님께도 알리지 않는 거 정말 실제상황에서는 힘든일이죠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석류가 부모님한테 암 수술 사실 숨긴 거 이해 안됐는데 본인도 두렵고 부모님 쓰러지실까봐 걱정한거 대사로 들으니 이해가더라구요
    이제 숨기지말고 다 말하길!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진짜 너무 슬픈 장면 ㅠㅠㅠ
    석류도 너무 착하고 안쓰러워요
  • 착한블루베리J213145
    이거 보는데 너무 슬프더라구여 ㅠㅠㅠ 둘 다 마음이 이해가 되고 ... 석류 엄마도 모질게 말했던거 후회하면서 우는데 ... 어우 ㅠ
  • 착한블루베리O125345
    착한 딸이라 더 슬프네요ㅠㅠㅠ
    눈물 났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아픈데 엄마에게 비밀로 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석류는 정말 마음 깊은 딸이였는데 엄마가 몰라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석류가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요 이제 무거운 짐은 가족과 함께 나누면서 석류도 행복해졌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