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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하신다는 말 듣고 힘들어하는 승효
어릴적부터 부모님의 불화로
항상 부모님이 이혼하실까 두려웠다는데
그리고 그 불화의 화근이 자신이라는 죄책감까지
어린 승효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어른이 된 승효도 여전히 힘든가봐요
그런 승효를 보는 석류도 맘이 아팠나봐요
석류가 승효 대신 승효엄마에게
승효 마음을 전달하네요
그나저나 우리 남주여주 왜이리 예쁜지
해인님 나올때마다 심장이 자꾸 놀라고
소민님 말할때마다 인형이 말하네.. 싶어요 ㅎㅎ
두분 다 연기도 너무 잘 하시고
푹 빠져서 보게 되네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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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장한별. 우리가수님 첫콘. 즐거움과 행복 그차체였읍니다 제가 저자리에 있었다는 사실. 곧 다시 콘서트을기다리면. 가수님 우리곁에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7010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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