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하니 이제야 승효네도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행복한강아지V226503맞아요, 이 장면 생각보다 너무 뭉클 했어요. 가족끼리도 솔직하게 마음 터놓고 얘기 못 한다는 게 좀 마음 아팠는데ㅜㅜ 그래도 지금이라도 승효가 마음을 열고 엄마에게 속시원하게 말하고 부모님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내심 좋더라구요. 보다 보니 가족애도 느껴지는 드라마예요. 흔한 로코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