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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생 한상을 차려내는 패밀리 드라마

따뜻한 인생 한상을 차려내는 패밀리 드라마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입니다.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와

'여왕의 집', '하나뿐인 내편'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만들었습니다.

홍석구 감독은 극을 이끌어 가는 안정감의 하석진과 

인물의 감정 변화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안희연을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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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작가님 연출자님 완벽합니다
    다만 여주 캐스팅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