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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경찰서에서 재회하다니 진짜 인연이기는 한가 봅니다
규림과 무진 8년이 지난후에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네요
8년후라니요.. 커플못들어오게하는 무짐이나... 아들닣아 키우고있는 규림이나...참..
운명이라 하가에 어이 없군요 세상에 있을수 없는 헤프닝이군요
그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볼만한 주말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하석진의 의식불명 장면이 충격적입니다. 8년 만의 재회가 운명처럼 다가옵니다.
초반에는 역시 엇갈리네요 먹먹한 진행이군요
전개 두근두근 대박이네요 기대가 됩니다
하석진이 의식불명이라니 충격이네요 두 사람의 운명이 너무 기구하네요
허얼 하니 연기해요?? 새드라마인가봐요 봐야겠네요
헐 8년만의 재회군요 갑자기 시간이 훅 뛰는군요 암튼 다사다난한 주인공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