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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규림이 잊못한 거 같은 데 아들이 있다는 거 알면 충격 받을만 하죠
충격적인 전개라 몰입감이 대단하네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둘이 완전 놀랐네요.. 무진은 규림이 저사람과 결혼한줄 오해하겠네요
무진은 한결이가 자기아들인줄은 전혀 모르겠지요
8년 만의 재회가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자식의 존재가 스토리에 큰 반전을 주네요.
규림이 결혼했다고 생각했지 싶어요 아이에 남자까지 나타나서
규림을 엄마라고 부른 한결, 흥식 보고 넘 놀랐지요. 한결이가 하석진 아들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