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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경찰서에서 만난 규림을 보고 무진은 다시 만나지말자고 돌아서는데..

8년만에 경찰서에서 만난 규림을 보고 무진은 다시 만나지말자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나타난 규림을 엄마라고 부르는 꼬마..

 

엄마라고 부르며 바로 규림에게 다가와 안기네요

 

규림은 익숙한듯 꼬마아이를 받아주고..

 

그리고 그 옆에 같이 마중나온 배정남...ㅋㅋㅋ

 

무진은 다시 보지 말자 해 놓고 이 모습을 보고 대 충격이네요 ㅋㅋ

 

근데 둘이 결혼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이 드라마의 신파 감성(?)상.. 그리고 클리셰(?)상..

 

규림과 무진 사이의 아들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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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미여우랑랑I232618
    제대로 오해할만한 상황이긴하죠
    그나저나 이런 장면 진짜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딱 오해할 만한 상황이 벌어지네요..
    둘이 결혼한줄 알겠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갑자기 나타난 아이라니 정말 깜짝 놀랐겠어요
    설마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아들이라니 흥미진진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아들 존재에 무진 넘 놀랐지요. 규림이 혼자서 몰래 낳아서 키운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