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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림 모자의 행복한 한때

한규림 모자의 행복한 한때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옵니다

수업시간에 그렸던 그림을 보여주는데 가장 소중한 걸로 엄마를 그렸다고 말합니다

사생대회도 나간다는 말에 한규림은 행복해합니다

아역배우 발음이 좀 새는데 그래서 더 귀엽네요

댓글3
  • 미여우랑랑I232618
    안그래도팔자가박복한;;; 규림이는 이와중에 아들도 있군요;;
    그래도 아들 낳아 키우면서 오히려 더 행복한것같아 그건 다행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아들이 참 똑똑하고 멋진 아들이네요...
    엄마를 너무 생각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규림이 아들 한결이 귀엽기는 했지요. 그런데 8살 아이가 말을 넘 어른처럼 해서 다소 불편한점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