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이랑 안희연 조합도 그렇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티 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위로가 돼주는 따뜻한 이야기라 주말마다 챙겨보기 딱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