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인기 게시판 TOP 50
나이
32세
직업
피부과 페이닥터
규림의 연년생 여동생. 언니 규림과는 연년생이었지만, 규림과는 달리 늘 우등생이었다. 싸가지도 많이 없다. 일단, 절대 자기 손해 보는 짓은 안 했다. '이득'이 없으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고, 규림에게 늘 야! 너! 한규림! 거리다가도 부탁할 게 있거나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할 때만 '언니'라 불러줬다. 규림의 희생은 당연시하면서 자신은 정작 '희생', '양보', '베품' 같은 단어와는 담을 쌓았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