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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잘 못타서 엉뚱한 곳에 내린 무진
무진을 보자 어린이들은 커플이냐고 그러고
어리둥절한 무진은 규림을 보게되고
둘은 똑같은 옷을 입은걸 알게되고
규림은 6벌에 59,900원이라며~
대화하고.. 둘은 같은 버스를 타고 버스가
출발하려고 할때 정류장에 앉아있는 할머리가
쓰러지는걸 발견한 규림은 버스에서 내린다
무진은 레스토랑 알바 첫출근을 하고..
같은 레스토랑에 다니는 규림은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으로 가고
조흥식이 오자 나오고.. 레스토랑에 늦게
출근하는데.. 무진과 규림은 또 만나게
된다!!
가지는 자리에서 전남친 엄마를
만나게 되고.. 온갖 안좋은 소리를 퍼붙고
자리에서 일어나 헤어진 이유르 말하고
나와버리는 남자친구가 따라와
부모님이 반대하면 인연끊겠다고 말하지만
규명은 너 볼게 돈많은 부모님이라고 말한다
규영은 돈많고 배경좋은 남자를 원한다
발견하고 쫓아가 가해학생들과 싸운다
한편,, 무진은 첫출근부터 진상손님을 만나고
고기의 익힘상태로 딴지를 걸고
심지어 머리카락나왔다며 결제도 안하고
가버린다.. 무진은 너무 화가나고
규림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무진을 위로한다
가해학생들을 패버려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규오.. 상대방 부모들은 깡패취급을
하고.. 학폭위를 열어달라고 한다
그때 전화받고 온 규림은 동생을 감싸고
학폭당한 학생에게 묻지만 규오에게
맞았다며 거짓진술을 한다
경찰서를 나오다 규림은 전화받고 간곳은
서울역 쌍둥이 동생들이 엄마를 찾아
왔다는것!!
걸어가는데.. 뛰 쫓아오는 여자.. !!
무진은 스토커로 신고려고 하자
여자는 오빠 나야!! 서현이!!
알보고니 둘은 오래전부터 알고지낸사이
무진은 큐브를 맞추는 규림이 계속
생각난다 그리고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다가 통화가 되어버렸다
갔던일을 잘 됐냐? 잘자고 내일봐요~ㅋ
규림은 새벽에 배달로 시작해 동생들
학교보내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고기집알바 갔다가 레스토랑알바..
무진은 커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운동하고 레스토랑 알바..
무진은 규림과 같이 가려고 일부러 규림을
만났던 장류장으로 간다~ 둘은 또
똑같은색 티를 입었다!
버스에 함께탄 무진은 규림의
운동화끈을 묶어준다!!
있냐고 묻고.. 규림은 없다고 하자 끊어버리고
친구한테 엄마의 소식을 듣게되고..
문넘어로 엄나의 행복한 모습을 보게되고
엄마의 현남편 장태훈을 만나 장학금을
못탔다며 천만원을 빌려달라고 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이체해주는 장태훈
규림은 배고파하는 정우에게 본인
도시락을 건네고.. 이쁜데 착하다며
첫눈에 반해버린다
규오는 누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고
규오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사과하고 반성문 내면 억울하다고 하자
규림은 조금만 참아보자고 말하고
중졸 고졸이라며 면박하고 규림과 규영은
머리끄냉이 잡고 싸우는데.. 몇달만에
아버지가 돌아왔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보고도 인사도 안한다
발견하고 똑같은 색 옷을 입을걸 보고
좋아한다!! 그리고 레스토랑앞으로 찾아온
흥식! 규림에게 너무 고맙다며 밥한끼
먹자고 하자 규림은 괜찮다며 들어가고
아무 남자한테나 친절한 규림에게 화가나고
대끔 규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린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규림이 이번에 한말은 현명했어요. 좋은 판단을 했구요150026.10.17
- 03댓글엄마 짓이었다니 ㅠㅠ 충격받을듯 왜 저렇개까지 해야하나요?8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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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0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100026.10.25
- 0590026.10.25
- 06130026.10.24
- 0760026.10.25
- 087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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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026.10.25
- 04130026.10.24
-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60026.10.22 - 06150026.10.17
- 0713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1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60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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