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버스를 잘 못타서 엉뚱한 곳에 내린 무진
무진을 보자 어린이들은 커플이냐고 그러고
어리둥절한 무진은 규림을 보게되고
둘은 똑같은 옷을 입은걸 알게되고
규림은 6벌에 59,900원이라며~
대화하고.. 둘은 같은 버스를 타고 버스가
출발하려고 할때 정류장에 앉아있는 할머리가
쓰러지는걸 발견한 규림은 버스에서 내린다
무진은 레스토랑 알바 첫출근을 하고..
같은 레스토랑에 다니는 규림은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으로 가고
조흥식이 오자 나오고.. 레스토랑에 늦게
출근하는데.. 무진과 규림은 또 만나게
된다!!
가지는 자리에서 전남친 엄마를
만나게 되고.. 온갖 안좋은 소리를 퍼붙고
자리에서 일어나 헤어진 이유르 말하고
나와버리는 남자친구가 따라와
부모님이 반대하면 인연끊겠다고 말하지만
규명은 너 볼게 돈많은 부모님이라고 말한다
규영은 돈많고 배경좋은 남자를 원한다
발견하고 쫓아가 가해학생들과 싸운다
한편,, 무진은 첫출근부터 진상손님을 만나고
고기의 익힘상태로 딴지를 걸고
심지어 머리카락나왔다며 결제도 안하고
가버린다.. 무진은 너무 화가나고
규림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무진을 위로한다
가해학생들을 패버려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규오.. 상대방 부모들은 깡패취급을
하고.. 학폭위를 열어달라고 한다
그때 전화받고 온 규림은 동생을 감싸고
학폭당한 학생에게 묻지만 규오에게
맞았다며 거짓진술을 한다
경찰서를 나오다 규림은 전화받고 간곳은
서울역 쌍둥이 동생들이 엄마를 찾아
왔다는것!!
걸어가는데.. 뛰 쫓아오는 여자.. !!
무진은 스토커로 신고려고 하자
여자는 오빠 나야!! 서현이!!
알보고니 둘은 오래전부터 알고지낸사이
무진은 큐브를 맞추는 규림이 계속
생각난다 그리고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다가 통화가 되어버렸다
갔던일을 잘 됐냐? 잘자고 내일봐요~ㅋ
규림은 새벽에 배달로 시작해 동생들
학교보내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고기집알바 갔다가 레스토랑알바..
무진은 커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운동하고 레스토랑 알바..
무진은 규림과 같이 가려고 일부러 규림을
만났던 장류장으로 간다~ 둘은 또
똑같은색 티를 입었다!
버스에 함께탄 무진은 규림의
운동화끈을 묶어준다!!
있냐고 묻고.. 규림은 없다고 하자 끊어버리고
친구한테 엄마의 소식을 듣게되고..
문넘어로 엄나의 행복한 모습을 보게되고
엄마의 현남편 장태훈을 만나 장학금을
못탔다며 천만원을 빌려달라고 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이체해주는 장태훈
규림은 배고파하는 정우에게 본인
도시락을 건네고.. 이쁜데 착하다며
첫눈에 반해버린다
규오는 누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고
규오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사과하고 반성문 내면 억울하다고 하자
규림은 조금만 참아보자고 말하고
중졸 고졸이라며 면박하고 규림과 규영은
머리끄냉이 잡고 싸우는데.. 몇달만에
아버지가 돌아왔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보고도 인사도 안한다
발견하고 똑같은 색 옷을 입을걸 보고
좋아한다!! 그리고 레스토랑앞으로 찾아온
흥식! 규림에게 너무 고맙다며 밥한끼
먹자고 하자 규림은 괜찮다며 들어가고
아무 남자한테나 친절한 규림에게 화가나고
대끔 규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