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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과 규림은 사귀게 되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쌍둥이들은 언니누나를 뺏길까 걱정하지만
무진은 누나를 뺏기는게 아니라 형,오빠가
생기는 거라고 다독인다
만나게 되고.. 한석중안 무진을 위아래로
쭉~ 보고 단번에 부자집아들인걸
알아차리지만.. 무진은 짝퉁이라고
둘러대고 아버지는 반대한다!
규영은 반대하고 규오는 찬성하는 결혼
무진은 시계를 풀고 고민에 빠진다
정장차림에 외제차까지 끌고오고..
규림은 대체 무슨일인지 감을 못잡고
무진은 아버지한테 인사 간다며 옷이랑
구두까지 준비해오고.. 휴게소에서
갈아입고.. 무진 아버지 산소에서 인사하고
무진은 규림에게 부자집 아들인걸 고백한다
한다면서 규림이 없는 틈에 밥을먹고
규오는 그런 아버지가 한심하다
무진은 정우에게 규림이한테 말했다고
말하자.. 가진건 자존심밖에 없는데..
그걸 건드렸다고 말한다
규영과 흥식은 버스자리때문에
말다툼을하고 규영은 내려서 걸어가는데
흥식이 쫓아오고 규영은 구두굽이 삐긋하면서
넘어지고 흥식이 달려가 괜찮냐고 묻고
구두굽이 빠진걸 보고 화가나고
흥식이 구두굽을 막 두들려 고치자
구두가 다까졌다며 운다~ 그러자
흥식은 구두값을 물어주는데.. 규영은
또 자빠진다~
그냥 먹고가라는 안내문을 붙이려고하고
규오는 박수남을 도와서 붙여준다
떡볶이 포장을 기다리던중 일년전에 도와줬던
권희나를 보게되고.. 희나와 박수남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희나남친은 할머니
돈통에 손을 대고.. 바람까지 피는걸
알게된다
규림은 버스정류장에서 홍옥선 무진의
어머니의 부름에 비서를 따라간다
안되자 계속 찾아다니고..
홍옥선은 규림과 약속을 잡아놓고 장태훈집으로
들려 같이 식사를 하고.. 무진이 만나는
여자가 맘에 안든다며 동생들이 줄줄이
딸려있고 고졸이라고 무시한다.
이때.. 규림의 엄마 고윤희는 표정이 안좋다
규림은 회장님은요? 묻고.. 비서는 회장님이
한규림을 대할 가치를 못느끼겠다며 1억을
건네고 부족하면 더 준다고 하자..
규림은 1000억을 달라고 한다
무진은 너 어디야? 사람 미쳐 죽는꼴 보고싶어?
규림은 배고파 배고파 죽을꺼 같애
그렇게 간 고기집에서 규림은 밥을 먹고있고
무진은 어떻게 된거냐고 묻고
규림은 생각좀 하려고.. 근데 생각이 끝났어
무진씨 만나려면 체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무진은 용서해준다는 뜻이냐고 묻고..
규림은 오죽하면 그랬을까 생각했다고 한다
무진은 헤어지자고 그럴까봐 두려웠다 운다
말을 듣고.. 찾아가는 장례식장에 있다는
남친이 클럽에 있고.. 심지어 여자랑
같이 있다.. 남친은 그야말로 개망신을 당하고
권희나는 내가 너를 버린다며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라고 하고 돌어서는데.. 남친이
때리려고 하자 규오는 팔을잡고 5만원
내놓으라고 한다 5만원으로 또 망신 당한다
규오는 괜찮냐고 묻고.. 희나는 매번 쪽팔리는
꼴을 보인다고 한다..
들인다고 하고.. 내덕분에 누린 모든걸
내려 놓던가,, 그 기집에를 버리던가
택하라고 하고.. 무진은 어머니한테 받은거
다 내려 놓겠다고 말하고..
홍옥선은 알거지로 나가라고 말하고
무진은 다 놓고 나온다
있었다.. 무진은 집을 나와 규림에게
산책하고 있다고 전화를 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규림도 사랑한다고 말한다
규림은 고깃집에서 일하고.. 무진은
막노동을 하는데.. 사고를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