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다니는 규영이인데 고객 얼굴이 아주 난리가 난..
이걸로 트러블이 생겨 병원도 관두게 된 것 같네요
이제 진짜 살 길은 결혼밖에 없어진 규영입니다
규영은 아빠에게 일단 언니 규림이부터 결혼시키자고..
결이 아빠가 돌아와서 다시 잘됐다고 하자고 하는데 아빠는 너 결이 아빠가 누군지 아냐고.. 그러는데그걸내가 어찌 아냐고 하는 규영입니다 ㅋㅋ헛소문?을 내기로 하네요
의사 때려치고 아예사기꾼하기로 작정했냐는 아빠의말에 갑자기 불쌍한 척을 하는 규영..
예비 시가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지만 다시 살아있다고 말하겠다고 하고 ㅋㅋ 협조해달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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