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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앞에서 한결이 오자 당황한 규림은
조흥식에게 여보라고 말하고 눈빛을
주고받는다.. 당황하고 맨탈이 깨진 무진
정우도 규림을 보고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규림이 아들과 함께걸어가는 모습을
넉이 나간체로 지켜본다..
울분을 토하며 얘기하지만... 이건
상상.. 무진은 걸어가는 규림을 그냥
바라볼수 밖에 없었다.
규림에게 말하지만 입을 막고.. 다시
생각해보니 아니라고 말하지만 한결은
발연기 하지말라고 한다
규림은 비슷하게 생기긴했는데 아니라고
말한다.. 반찬가게로 규영이 들어오고
흥식을 규림에게 붙이지말라고 싸가지없게
말한다..
무진은 누나에게 전화해서 다짜고짜
한규림에게 무슨짓을 했냐며 따지고
누나는 마무짓도 안했다고 말한다
김윤진은 홍옥선에게 먼저 무진에게
손내밀면 안되냐고 묻고..
한규림은 착한 아이였다 우리가
너무했다고 말하지만 홍옥선에게 씨알도
안먹힌다
규오는 나이많은 누나한테 시한부 연기를하고
돈을 뜯어내려고 눈물로 연기한다
희나의 친구는 친구는 엄마가 새새끼랑
바람이 났다고 한다
희나는 전화걸어 규오를 자극한다
규영은 빌린돈 천만원을 돌려주며 덕분에
의대 잘 마치고 유학까지 다녀왔다고
말하고.. 부잣집 아들과 결혼을 약속했다면서
상견례와 결혼식에 참석해달로 부탁한다
아빠가 있지 않냐고 묻자 어디 내놓기
부끄럽다고 말한다
한편 규오는 아빠 한석중에게 큰 돈을 주고
이를 본 규서는 형이 어떻게 번돈인데
그걸 받냐고 말하고 형한테는 그 일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라고 충고한다
나가 있고.. 전도 태운다... 정신이
나가 있기는 무진도 마찬가지다
규영의 전화통화를 듣고 상견례소식을
듣게 되고 한석중은 규림에게 옷을
사러 가자고 하지만..
규영은 아빠 죽었다고 말했다
아무도 오지 말라고 독하게 말한다
한석중은 규영의 말에 상처받고..
규민은 아빠가 가서 깽판치라고 코치한다
아빠가 갔다는 전화를 받고 규림은
상견례장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다른 사람에게
아빠라고 말하는 규영을 보게된다
그리고 아빠는 가려다가 안갔다..
시어머니될사람은 규영에게 예단목록을
건낸다.. 그리고 장훈태는 규영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고 말한다
한결에게 전화를 걸고.. 한결은 게임아저씨를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무진과 한결은 같이 햄버거를 먹고 둘은
먹는 취향이 행동까지 똑같다
규림은 햄버거가게로 찾아와 한결을 데리고
나가고 한결을 먼저 보내고.. 무진에게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말하고..
무진은 한결이가 내아들입니까?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