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한규영 계속 보면 미워할수만은 없는 캐릭터 같아요~ 가족들한테 막말도 거침없이 하고 자기 기준에서 쓸모없어진 남친은 가차없이 버리기도 하고 모든 판단을 돈으로 하는 이기적인 모습도 보이기는 하지만요ㅎㅎ 알고보면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그런 모습이 나오는거 같았어요... 친엄마가 인정을 안해주니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왜 그런 행동들을 하는지 조금은 알게 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