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커서 제비? 호스트가 된 것 같네요
암튼 남친에게 목걸이와 함께 프로포즈받으며 행복에 취한 규영인데 뒤에서 한 여자에게 열심히 공사(?)중인 동생을 우연히 발견...
남매는 은밀히 (?) 대화를 나누는데 규영은 넌 돈 좀 모았냐고;; 내가 아는 호스트는 아파트 하나 샀다던데.... 라는 말을 하고 규오는 동생 직업을 처음 알고 하는 소리가 그거냐고?
규영은 그럼 내가 한규림처럼 충격이라도 받을 줄 알았냐하고
독설작렬인 남매네요
댓글7
사랑이 온다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무진은 규림을 정말 조건없이 사랑하고 있지요. 무진이 같은 남자는 규림에게 세상을 버티어나갈 수 있는 큰 버팀목이라는 생각 들었습니다.70026.10.30
- 02댓글규영이 남편 넘 뻔뻔했지요. 완전 이기적이기도 했구요60026.10.30
- 03댓글류승수님 연기 참 잘하지요. 두사람은 서로를 매우 편하게 되어서 부담없이 자주 만나는것 같았습니다.50026.10.30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70026.10.25
- 02댓글엄마 짓이었다니 ㅠㅠ 충격받을듯 왜 저렇개까지 해야하나요?160026.10.25
- 03댓글그러게요 흥식이 진차 너무 착해요 갈데없다니 자기집에 데리고왔어요200026.10.25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90026.10.10 - 02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 03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70026.10.25
- 04
비겁하게 도망치려 하지 말고 엄마랑 당장 이혼부터 하라며 일침을 가하는 딸[3]
60026.10.30 - 0560026.10.30
- 06
아주머니라고 부르며 거리를 두는 아이의 매몰찬 태도에 마음이 찢어져요[3]
60026.10.30 - 07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며 눈물 흘리는 윤유선의 변명 씁쓸해요[3]
60026.10.30 - 08
새벽부터 온 가족을 깨워서 충격적인 질문을 던지는 아이 모습 안타까워요[3]
70026.10.30 - 0980026.10.30
- 1090026.10.29
- 04160026.10.24
- 05140026.10.25
- 06140026.10.25
- 07150026.10.25
- 08150026.10.25
- 09180026.10.24
- 10180026.10.24
- 04170026.10.17
- 05
정떨어지게 만드려는 규림이~ [13]
190026.10.12 - 06
결혼을 후회하는 한규영[13]
230026.10.10 - 07240026.10.10
- 08182026.10.05
- 09262026.10.05
- 10
호피규림 등장[12]
180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