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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은 8년전에 엄마를 만난적있는지..
지금도 좋아하는지 묻지만..
무진은 아니! 결혼한 사람 관심없어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반찬가게에서 만난 정우와 규림..
정우는 그때 왜 무진을 떠났는지 묻고..어떨결에
규림이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거 무진을 속이고
뻥을 쳤다며.. 어쩌면 한결이 무진의 아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말하지만 규림은
한결은 무진과 관계없다며 말한다!
무진은 친자검사를 하려고 빨대를 챙겨
왔지만.. 아들이라고 해도 어떻게 할수
없고 권리가 없다며 포기한다
규서에게 8년전에 만났던 아저씨를 만났다고
하자.. 큰누나 만났어? 많이 놀랬겠다.. 걱정하고
규민이도 똑같이 반응한다..
흥식은 규림을 찾아와 한결이가 무진과 엄마가
좋아했었던걸 알겠됐다고 말해준다
한결은 엄마 나한테 화난거 있냐고 묻고..
한결은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고
게임아저씨는 엄마가 싫다고 그랬다고 말한다..
안하자.. 분노하고.. 엄마가 했던말을
곱씹고... 장태훈을 찾아가 무릎을 끓고..
한번만 살려달라고 한다
결혼식에 와달라고 약속해 달라고 한다
장태훈은 시댁부모님 연락처를 달라고하고
잘못된걸 바로 잡자고 말한다
그러자 규영은 도와주지 않을꺼면 쪽박은
깨지말라고 한다
무진때문에 힘들어하는 서현과 얘기를하다가
서현이 입에서 한규림 이름이 나왔다
엄마는 딸 규림이라는걸 직감하는거 같다
희나의 전화번호를 줄수있냐고 물어보고..
희나는 친구로부터 제비가 떨어져 나갔는
전화를 받게되고.. 연락처를 지우려는 순간
제비로부터 전화가 와서 화들짝 놀란다!
전화를 안받자 규오는 문자를 보낸다!
상했다.. 무진은 지난번에 먹어본 백김치를
다시 먹어보고 피클대신 김치를 올리기로
하고.. 반찬가게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규림을 보게되고.. 정우가 왜
그랬는지 이해했다!
무진이 김치를 사겠다고 하자 규림은 안판다고
말하고 서로 실갱이를 한다
규영은 예비남편이 친한형을 소개시켜
준다고 말하고.. 그 형은 흥식이다!!
규영이의 온갖 거짓말을 알게된 흥식
약점을 단단히 잡았다
무진.. 규림은 할수없이 그냥 팔기로하고
다시는 오지 말라고 말한다
떨어지면 또 오겠다고 하고..
규림은 또 오면 신고하겠다고 말한다
반찬가게로 찾아온 한결은 걱정되서
왔다며 아빠같은건 없어도 된다며..
속상했을 엄마를 달랜다
한결은 가게에서 무진의 지갑을 줍고
갖다준다며 지갑들고 달려간다
맨탈을 못 잡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규림이한테 멀리 떨어져야 한다고 자책한다
한결이와도 끝이라고 말한다
그때 한결이 지갑주려고 찾아오고..
무진은 한결에게 차갑게 대한다
한결은 그런 아저씨가 쌀쌀하다고 말한다
정우는 원래 하던대로 하라고 말하고
무진은 하던대로 살갑게 말하고 한결을
차에 태운다.. 그때.. 김윤진이 한결을
보고 어버지와 아들 같다고 말한다
만나고.. 쌍둥이는 무진에게 할말이
있다고 말하자 고깃집에서 대화를
하는데.. 규서는 결혼여부와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큰누나 못 잊었죠? 묻고..
규민은 언니는 아저씨 잊었다고 말하고..
둘은 좋아한다 아니다 옥신각신한다
규서는 아저씨가 큰누나를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규민은 아저씨가 얼쩡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무진은 아저씨는 불륜안해 큰누나 결혼했잖아
말하는데.. 규서는 큰누나 결혼 안하고
혼자서 결이를 키웠다고 말한다..
김윤진은 엄마한테 무진이 아들을 본거
같다고 말한다..
그 동안 많이 미안했다..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겠다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만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