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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술취해서 사람도 못 알아보는데 말은 또박또박

규림이는 술이 취해서 무진이가 와도 못 알아보는데 

규영이가 전화오니 갑자기 엄마 이야기를 하며 엄마가 집나가면서 자기한테 동생잘 돌봐라해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다 참고 사랑하는 사람도 포기했다 말하네요..

술취해서 인사불성설정인데 과거일은 다기억해 말하는게 ..뭔가 아이러니 히고 이상했어요 저는 ..

정말 술취한게 맞나 싶었네요 ..

그리고 갑자기 묻지도 않았는데 혼자 저리 주절히 말하는것도 이상했어요작가님 술취해서 사람도 못 알아보는데 말은 또박또박

댓글8
  • 활기찬거미E128193
    사람은 못알아보는데 할말 다해요 ㅋ 집도 잘 찾아가고 
    다음날 얼굴 기억 날정도면 만취가 아닌 것 같기도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무진이 들으라고 또박 또박 말을하지요
    발음 꼬이면 무진이 못알아듣지요
  • 미여우랑랑I232618
    너무 김무진 들으라고 ㅋㅋ넣은씬이긴합니다
    웃기긴한데 와중에 규림이가 또 매우 불쌍하긴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옆에 무진이있으니까 들으라구여
    규림이 힘든거 보고 아파하라구요
  • 무한한오리T227820
    말은 똑박또박이라니 ㅎㅎ
    진짜 술취했는데 어쩜 저럴까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뭔가 드라마가 좀 현실성있게 가야지 . 너무 극적으로 뭔가를 집어 넣으니 좀 납득 불가인 장면이 나오는듯요
  • 해리포터
    술 취하면 뭔 말인들 못하나 싶지만.. 오늘은 좀 루즈해ㅛ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저도요 규림이 술사건으로 질질 끄는게 저도 지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