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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한규영과 술을 마시는데 연락 끊긴 엄마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속이 복잡해진 규림은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왕창 마셨습니다.
그러고 혼자 집에 돌아가는데..... 집에 가는 길이 아주 고난이네요..
암튼 우연히 한규림을 목격한 김무진이 그녀의 뒤를 따라가는..
김무진도 못 알아보는 한규림입니다
와중에 어디냐는 규영의 전화에 딴소리를..
그간 참아왔던 속내를 다 털어놓습니다.. 엄마를 따라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거절한 것..
어려운 형편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도 포기한 거..
그걸 듣는 김무진의 마음도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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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아빠를 많이 걱정하는군요. 별일 아니어야 할텐데요90026.10.25
- 02댓글홍옥선 캐릭터 너무 하네요 작가님은 애 없는듯 진짜 엄마라면 자식에게 저렇게 못하지요90026.10.26
- 03댓글규영이 이렇게 해서 은근슬쩍 이집에 눌러 앉겠네요100026.10.26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10026.09.27
- 03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 0490026.10.25
- 05100026.10.25
- 06120026.10.25
- 0790026.10.25
- 08110026.10.25
- 0990026.10.25
- 10110026.10.25
- 04130026.10.24
-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70026.10.22 - 06150026.10.17
- 0715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1
- 04
정떨어지게 만드려는 규림이~ [13]
190026.10.12 - 05
결혼을 후회하는 한규영[13]
220026.10.10 - 06220026.10.10
- 07210026.09.29
- 08210026.09.29
- 09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10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