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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엄마에게 연락했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한 규림

7년전 엄마에게 연락했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한 규림

너무 힘들었던 규림..

시기보면 한결이가 신생아 때?였으려나요.

용기내 친엄마 고윤희에게 전화를 해 지금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딱 한번만 와주면 안되냐고..만나주면 안되냐고 그랬다는데 고윤희는 딸(장서현)이 지금 맹장수술을 해서 미안하지만 안되겠다고.. 무심히 전화를 끊었다고하네요

저 전남편 류승수는 물론 존재자체가 잘못이긴하다만 자식들은 자기피도 섞인;잘못한것도없는 애들인데..

연락도 안 하고 살고 어찌 사는지 1도 관심없고...;친엄마도 독하긴 한 것 같네요 

댓글6
  • 신선한람부탄Z127067
    모진 말을 들었을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 안타까워
    아픈 상처를 훌훌 털고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좋겠어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규림이 친엄마는 확실히 캐릭터가 독특한 것 같아여
    어쨌든 자기 자식들인데 진짜 안 찾아보고 살았네여
  • 해리포터
    엄마가 너무 하긴해요 진짜 오랜만에 연락한 딸에게 너무 매정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저떄도 힘들다고만 하지말고 출산하러 산부인과다. 
    와주면 안되냐 라고 정확하게 말했으면 왔을지도 모르지...
  • 상냥한벚꽃O207583
    거절당했죠 서러웠을거에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친엄마가  냉정하게 돌아 섰겠지요
    규림이  말은 서럽고 화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