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Z12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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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었던 규림..
시기보면 한결이가 신생아 때?였으려나요.
용기내 친엄마 고윤희에게 전화를 해 지금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딱 한번만 와주면 안되냐고..만나주면 안되냐고 그랬다는데 고윤희는 딸(장서현)이 지금 맹장수술을 해서 미안하지만 안되겠다고.. 무심히 전화를 끊었다고하네요
저 전남편 류승수는 물론 존재자체가 잘못이긴하다만 자식들은 자기피도 섞인;잘못한것도없는 애들인데..
연락도 안 하고 살고 어찌 사는지 1도 관심없고...;친엄마도 독하긴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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