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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공사장에서 일하다 다친 김무진면회하러간 한규림인데 냉대만 받고 돌아가네요

8년전 공사장에서 일하다 다친 김무진면회하러간 한규림인데 냉대만 받고 돌아가네요

 

한규림과 계속 만날거면 집안 지원 끊으라는 엄마 말에 바로 알겠다공;한 김무진은 공사장에서.. 꼭 공사장에서 일을 해야할까요 ㅋㅋ ㅠ 일하다가 크게 다쳤네요..

그 소식을 알게 된 한규림도 너무 놀라서 어찌저찌 병원까지 찾아갔지만 무진의 누나선에서.. 바로 냉대를 당하고 컷 당하네요..

쓸쓸히 돌아가다가 친엄마 고윤희와 그녀의 의붓딸 장서현의 모습까지도 보게?된 것 같고..

그야말로 최악의 하루를 보내는 한규림이었네요..

 

댓글5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냉정하게 돌아서는 모습에 규림이 마음 찢어져
    과거 오해와 시련이 가슴 아프게 와닿네
  • 해리포터
    규림이 인생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요 무진이네 집 사람들도 너무 하고요
  • 활기찬거미E128193
    공사장 일 며칠이나 했다고 그새 다치냐... 곱게만 자라서 지원끊기고 알바 하자마자 다치네 
  • 상냥한벚꽃O207583
    냉대까지 받았어요 최악의 하루였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규림을 반기는 곳은 없었지요
    무진은 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만나지않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