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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작별하는 무지..
규림은 멍하니 무진과 사귀었을때를 떠올리고
규서는 무진을 만났고 누나 결혼안했다고
말했다고 누나한테 말했다..
무진은 한결이 자기 자식일수도 있고
결혼도 안했다는걸 알고 있는데도..
더이상 규림과 만나지 않는걸 선택한다..
고윤희와 통화에서 매운걸 먹고싶다고 말하고
무진의 런닝머신 스피드를 계속 높인다
한편,, 규림은 한결이 다쳤다는 소식에 병원으로
달려가고.. 한결이는 괜찮고.. 한결이를 구하다가
흥식 다쳤다.. 양팔 깁스을 하게됐고
박수남도 아들이 다쳤다는 소식에 놀라 달려오고
한결이 구하다가 다쳤다고 하니까 잘했다고
칭찬해준다!
말했던게 계속 생각나고 속상해한다
장태훈은 무진을 데리고 집으로 오고
고윤희가 만든 오징어볶음에 매운맛을 더
첨가해서 맵찔이 무진을 골탕먹일
생각을 한다,, 무진은 매워도 꾹참고
먹고.. 이 모습을 본 서현이 화를 내면
오징어볶음을 집어 먹는데.. 서현은 오징어
알래르기다 서현은 쓰러지고 병원에
실려간다..
말이 막나가고.. 알고보 국회의원아들
규영은 병원에서 짤린다..
흥식은 규영에게 전화로 규림에게 사과
할것을 요구하고.. 규영의 약점을 알고
있는 흥식! 규오는 그 약점이 궁금하다
한결에게 말좀 전해달라고 하지만
한결은 직접하라고 말하고 가버린다
규영은 아버지에게 결혼식에 오라고
말하고.. 잘못했다며 아버지한테 박수남
할머니한테 한결이 아빠가 나타났다고
소문을 흘리고 조종한다
규림이가 무진을 얼마나 좋아하고 그리워
하는지 아는 흥식은 규림의 마음을
받아들이기가 힘든거 같다!
살뜰이 챙긴다.. 무진은 왜 그랬는지 묻고
서현은 말려야 겠다는 생각만하고 알러지
생각은 못했다고 한다
서현은 한규림하고 빨리 결혼 해버리라고
하고 내가 들어갈 틈이 없게 하라고 한다
그리고.. 홍옥선은 한결이 뒷조사를하고
진짜 무진이 아들이고 똘똘한 놈이면
데려와 키우고.. 내놓고 안내놓고는 내가
정한다고 말한다.
뒷걸음하다가 손님 구두를 밟고
명품이라고 막 쏘아 붙이고 그때 한석중이
끼어들어 비싸봐야 5만원 짭이라고하고
가방은 4만원이라고 말한다~ ㅋ
그래서 홍옥선은 마음을 여는듯하다!
문자도 그냥 씹는다.. 규오는 한결을
데리러가고 희나를 만날수 있었지만
찰나의 순간 어듯난다 규오는 멀리서 본
한결이 담임선생님이 누구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한결은 선생님 이름을 안 알려준다
가게 안에서는 박수남할머니는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석중이 한결이 아빠가 나타났다고
비켜달라고 말했다는것
한편.. 무진은 서현을 찾아가고.. 고윤희는
서현이 한테 그만 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무진은 서현에게 남자대 여자로
사귀자고 말한다!!
말하고.. 오빠는 내 이야기 다 아니까
이런 나라도 괜찮으면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말한다!
그렇게 규림은 흥식이게 무진은 서현에게
사겨보자고 고백한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규림이와 규오, 규서, 규민이가 무진이를 도왔지요. 규림이 가족들 덕분에 이란 그날 예약된 식사는 무사히 진행되었구요90026.10.25
- 02댓글홍옥선 캐릭터 너무 하네요 작가님은 애 없는듯 진짜 엄마라면 자식에게 저렇게 못하지요80026.10.26
- 03댓글규영이 이렇게 해서 은근슬쩍 이집에 눌러 앉겠네요90026.10.26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10026.09.27
- 03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 0480026.10.26
- 0590026.10.26
- 0670026.10.26
- 0711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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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70026.10.22 - 06150026.10.17
- 0713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1
- 04
정떨어지게 만드려는 규림이~ [13]
190026.10.12 - 05
결혼을 후회하는 한규영[13]
220026.10.10 - 06220026.10.10
- 07210026.09.29
- 0821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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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10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