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무진은 서현에게 여자 남자로 만나보자고
말하고.. 고윤희는 미안한 마음에
죄책감에 그러는거라고 몰아붙이고..
서현은 오빠가 돌아서 말했다고 해도
다 괜찮다고.. 고백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과연.. 무진의 선택이 맞을까요? 조금 성급
한거 같은데.. 규림이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
박수남은 흥식이한테 무슨 말을 했냐고
규림이에게 묻고.. 계속 안좋은 쪽으로 말하는
박수남에게 규림은 아니라고 말하고
흥식오빠한테 대답을 들으면 말하겠다고
말하고.. 박수남은 흥식을 통해서 듣는다
프로포즈했다고 말한다
규림은 언제나 추웠는데.. 박수남할머니와
흥식이를 만나면 따뜻했다고 이야기한다
서현은 무진에게 안물러 준다고 말하고
마음이 바뀌어도 안 물러준다고 한다..
이제는 돌이킬수 없다고 말한다..
장태훈은 무진이 서현과 만나기로 했다는
말에.. 계속 미소를 짓고 좋아한다
하고.. 다시 부활했고 규영이 싹싹 빌면서
결혼식에 와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규림은 좀 이상해서 규영에게 물어보고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가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였다며 농담이라고 말한다
규영은 아버지가 내가 시킨일을 잘 안했다며~
박수남할머니한테 결이 아빠가 돌아왔다고
소문내라고 시켰다고 하고..
규림은 왜 착한사람들 울리냐면서 화낸다
결이는 흥식에게 엄마한테 빨리 대답
하라고 말한다..
규영은 김윤진을 만나고 한규영이라고
인사하자 윤진은 비슷한 이름을 안다고
말한다.. 규영의 화잘먹 얘기를 듣고..
윤진은 업계 최고 대우를 해주겠다며
같이 일하자고 한다!
규영은 예비시어머니로 부터 악어백하나더
준비하라는 말을 듣고 준비하겠다고 한다
규영은 예단비용때문에 사채까지 빌리러간다!
한편 박수남은 규림에게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다고 말한다.. 규림은
더 잘하겠다고 말한다
규오는 희나의 연락이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희나는 박수남집으로 식사초대
받고.. 규오는 친구한테 권희나 소식을
듣고 집을 나선다.. 또 둘은 엇갈린다
장태훈은 전화통화때문에 잠깐 자리를
비우고 고윤희는 홍옥선을 기다리다가
나가려는 순간 홍옥선이 들어오고
홍옥선은 고작 40분 늦은걸로 가려는
거냐고 개념없는 말을 하고.. 고윤희는
김무진을 사위를 맞을 생각이 없다고
말하고.. 뭘어떻게해도 마음은 안변한다고
말하고. 그때 그 여자아이 규림이 얘기를
꺼내고 혹옥선은 걔하고는 진작에 헤어졌다고
그냥 꽃뱀이었다고 말하자.. 고윤희는
그아이도 소중한 아이일텐데 말을 함부로
하냐며 화를 내고 가버린다
구하고.. 그것도 비슷한 사람을 찾는것도
마땅치 않다..
규민은 무진이 있는 레스토랑에 알바
면접을 보고.. 합격한다!
그리고 규서는 김윤진회사에 모델로
일하게 됐다
않는게 좋겠다고 하고..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그순간에도 무진은 규림을
떠올린다.. 서현은 무진과 사귀는게 행복하다
규영은 예단을 한가득 사서오고..
그걸본 규림은 무슨 돈으로 샀냐며 묻고
훔진돈 아니라고 짜증을내고
규림은 중요한 할말이 있다며 술한잔
하자고 하고.. 혼자 술을 계속 먹던 규림은
결혼하는 도움이 못돼서 미안하다
근데 이왕 미안할꺼 끝까지 말려야 겠다고
말하고 내일까지 진실을 얘기하라고한다
규영은 아버지 알바 아니라고 말하고
엄마랑 재혼한 분이라고 말한다
규림은 많이 놀란다..
무진은 차타고 지나가다 그런 규림을
보게되고.. 규림은 쓰러진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규림이와 규오, 규서, 규민이가 무진이를 도왔지요. 규림이 가족들 덕분에 이란 그날 예약된 식사는 무사히 진행되었구요90026.10.25
- 02댓글홍옥선 캐릭터 너무 하네요 작가님은 애 없는듯 진짜 엄마라면 자식에게 저렇게 못하지요80026.10.26
- 03댓글규영이 이렇게 해서 은근슬쩍 이집에 눌러 앉겠네요90026.10.26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10026.09.27
- 03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 0480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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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70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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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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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70026.10.22 - 06150026.10.17
- 07130026.10.24
- 0815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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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0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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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지게 만드려는 규림이~ [13]
190026.10.12 - 05
결혼을 후회하는 한규영[13]
220026.10.10 - 06220026.10.10
- 0721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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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10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