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게 많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남주나 여주나 행동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규림이 여주의 행동이 잘 공감이 안가요 흥식이한테 이랬다 저랬다도 싫고
남의 자식동생 쌍둥이를 지가 엄마처럼 키울때부터 이상했거든요
그리고 드라마 설정값이 너무 올드 ..
전재산가지고 튄 여자의 자식을 키우는 여자가 주인공 ..
저는 그 쌍둥이도 미웠지 싶네요
찬란한거위M210498
규림이가 너무 답답해요
제발 자기인생을 좀 살았으면 하네요
활기찬거미E128193
주말드라마는 다 답답한 주인공만 나와... 현실적이지가 않아
열정적인라임B127852
저건 착한 캔디병도 아님 걍 정신병임
여자 친엄마가 저 집구석에 가족들 다두고 나간 이유가 이해될 수준~
바람핀 무능력 남편이나~ 천사병 걸린 답답한 장녀나 싹퉁 둘째, 제비새끼 셋째, 남의 자식 쌍둥이 ㅋ
어릴때 제대로 교육못받아서 저렇게 큰거다 할수도 있지만 다들 보통이 아니야 ㅋㅋㅋ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규림이 행동들 답답하기는 했어요. 살아가는 방식이 이해안될때가 많았구요
혁신적인계피H1648935
최악의 상황들이 연이어 겹쳤네요
아무튼 착한애 증후군에서 좀 벗어날 것 같은 한규림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