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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답답했던 게 아니었네

나만 답답했던 게 아니었네

온라인 반응을 살펴보니 저만 답답하게 느낀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무진과 규림의 행동은 물론이고, 이런 전개를 만든 작가를 향해서도 답답하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보면서 "왜 갑자기 이렇게 흘러가지?" 싶었는데 다른 시청자들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공감이 됐습니다.

댓글10
  • 신선한람부탄Z127067
    다들 비슷하게 느끼고 있었구나
    게시판 글들 보면서 깊이 공감했어
  • 유머있는바다O116557
    시청자 마음을 아주 기가 막히게 짚어주네
    답답했던 속이 그나마 조금은 내려가는 기분이야
  • 해리포터
    맞아요 답답한 장면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도 많구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내용에 비해 양을 많이 늘린느낌이예요.
    그래서 이야기가 계속 중간에 산으로 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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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작사님 의도가 있겠지요.드라마 보면 답답할때 많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가 이상해요 .흥식이만 불쌍 사람 
    좋아한다 했다 아니라 했다 ..규림이 지마음도 모른채 왜저리 횡설수설인지
  • 혁신적인계피E116935
    저도 계속 보기는 하고 있는데 볼때마다 답답하고 짜증이 나요. 출연자들이 연기하는 캐릭터들 생각과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구요 
  • 활기찬거미E128193
    개연성이 너무 없어 ... 그동안 무심했던 무진이 갑자기 고백??? 
    애도 있고 사는 꼴 여전한 것도 봤고 동생들 고기까지 사먹이면서 사겨라 마라하는 거 보고 마음 굳혔나?
    본인 반대해서 매운 음식 억지로 먹이는 서현부모가 그나마 쉽겠다 생각했나?
  • 찬란한거위M210498
    굳이 가족사이에 경쟁하게 하네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그러니까요 감정선도 이해가 안감 ㅋ 규림이가 친딸인거 빨리 밝히려고 짧게나마 서현이 사귀게 해주려는 목적인가.... 아니면 결이보고 자기 아들인가 싶어서 도망간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