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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속마음을 털어놓은 규림

술에 취해 속마음을 털어놓은 규림

규림은 동생 규영을 찾아가 술을 마시며 속상한 마음을 쏟아냈습니다. 규영의 결혼을 끝까지 말리겠다면서 시댁에 숨기고 있는 사실을 내일까지 직접 말하라고 했는데요. "네가 말하지 않으면 내가 가서 얘기하겠다"고 엄포까지 놓으며 동생의 결혼 문제를 강하게 밀어붙였습니다.

댓글11
  • 신선한람부탄Z127067
    속에 담아둔 말을 쏟아내서 다행이야
    이제 마음고생 좀 털어냈으면 좋겠네
  • 유머있는바다O116557
    숨겨왔던 진심이 흘러나와서 가슴이 찡하더라
    보는 내내 내 마음까지 덩달아 뭉클해졌어
  • 해리포터
    근데 언니 입장에서 보면 규영이의 결혼이 말이 안 되긴 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술에 취해서 맘속 얘기 다하네요
    취중진담 이란 말 맞는거 같아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술에 취해서야 속을 틀어놓네요.
    제 정신에 더 빨리 했으면 좋았을 텐데 타이밍은 기다려 주질 않죠.
  • 건강걸음
    사기결혼 하려는 동생을
    말리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조금만 더 힘내길 바랍니다
  • 혁신적인계피E116935
    규영에게 제대로 말을 해서 다행이었어요. 동생을 언니라도 제대로 다그치고 바로잡아주면 좋겠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규영이랑 같이 술먹자했네요. 자매끼리 잘 지내면 얼마나 보기좋아 
  • 찬란한거위M210498
    규영이는 정말 이해가안되요
    규림이가 결국 술에 취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착해서 참고 살았나보네요. 속사정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