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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 남주 여주에게 공감이 가야되는데..
규림이 여주는 잘 공감이 안가는 캐릭터네요
작가님이 여주 환경을 너무 기구하게 세팅한것도 비현실적이라 공감안가구요
이복동생쌍둥이 동생 키운것도 불쌍한데
지 아들마저 홀로 키웠고..( 어제보니 이 아이도 자기아들인지 남의 아이인지 누군지 모르는 상태인긴해요)
캔디처럼 다 받아들이고 키우는것도 저런 캐릭터라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리못산다고 자기인생 산다고 선언하던데....
무슨 인물인지도 이제 헷깔리네요
흥식이에게도 몹쓸짓해서 비호감이네요
쌍팔년도 드라마도 아닌데 ..작가님이 현실적으로 드라마 풀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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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2댓글이제와서 아들 찾아와 우는 엄마, 야속한 느낌 들었습니다. 아이들 힘들게 살때 본인은 재혼하고 아이들 잊은채 행복하게 살았지요13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1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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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서 규민엄마 등장[5]
댓글근데 항상 드라마에서 빌런 역할인 사람이 꼭 있고 이런 사람들 덕에 늘 내용이 재밌더라구요110026.10.18 - 03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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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0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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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공부하는 규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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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