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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규림이에게 공감이 안가네요

드라마를 보면 남주 여주에게 공감이 가야되는데..

규림이 여주는 잘 공감이 안가는 캐릭터네요

작가님이 여주 환경을 너무 기구하게 세팅한것도 비현실적이라 공감안가구요

이복동생쌍둥이 동생 키운것도 불쌍한데 

지 아들마저 홀로 키웠고..( 어제보니 이 아이도 자기아들인지 남의 아이인지 누군지 모르는 상태인긴해요)

캔디처럼 다 받아들이고 키우는것도 저런 캐릭터라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리못산다고 자기인생 산다고 선언하던데....

무슨 인물인지도 이제 헷깔리네요

흥식이에게도 몹쓸짓해서 비호감이네요

쌍팔년도 드라마도 아닌데 ..작가님이 현실적으로 드라마 풀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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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캐릭터의 행동에 고개가 갸우뚱해지더라고
    시청자 입장에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
  • 해리포터
    맞아요 상황도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헤어쟈놓고 다시 만나니 금방 붙잡는게::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규림이가 첫째로 가장 역할 하네요
    착한 여자 컴플렉스 인가봐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사실 요즘 세상에는 좀 비현실적이지 않나 싶기두 해요.
    하지만, 정말 정말 가끔씩은 이런 집도 있으니 말이죠.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비현실적이나 저런 가정도 있으려나요
    암튼 규림이가 잘 이해가 안가요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너무 비현실적이긴 해요 앞으로 어떻게 풀어 나갈까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니깐요
    이제는 자기인생 사는지 지켜봐야겠어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맞습니다 항상 희생만 하는
    한규림님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안타깝습니다ㅜ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저런 사람 또 없지요
    이제라도 지인생산다니 지켜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