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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림은 울다 자기가 잃어버린게 생각이 났다합니다
무진은 그게 나니 합니다
규림은 잃어버린거 찾을수 있을까하네요..
규림이는 무진을 잃어버린거네요..
아이고 그걸 이제사 깨달았네요
..
대사 하나에 가슴 아픈 애절함이 가득하네 서로 어긋나는 사랑에 마음이 먹먹해져
제목부터 호기심을 확 사로잡는 내용이야 전개가 어떻게 될지 엄청 흥미진진해지네
갑자기 무진이 앞에서 울길래 당황 ㅋㅋㅋㅋ 잃어버린게 무진이라니
잃어 버린게 무진이가 아니었어요 규림이 아기 였나 보네요
이제서야 깨달아서 다시 다가가려 하는 데 말이죠. 그런데 무진이의 시간이 끝나 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