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림이 보러온 규림이 친엄마 친엄마는 반찬사장이 규림이에게 막대하니 친엄마는 김치가 짜다며 타박하고 반찬사장도 반찬안판다며 규림이 엄마는 바닥에 밀어버리네요 규서가 규림이 친엄마를 돕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