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림이가 장녀로써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다가 이제 본인의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고 가족들에게 3개월안에 각지 살곳을 알아보라고 통보하네요 그리고 밀어내기만했던 무진이를 찾아가네요 점점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