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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식 엄마 박수남 힘들게 살았네요

70대 반찬가게 사장님 박수남 .조흥식의 엄마이고 엄청 알부자  사장님이었어요

박수남의 과거는 아직 안 나왔지만 결혼 생활이 평탄치 않았고 혼자서 고생 많이 한 캐릭터 네요

미혼모 규림이를 받아준 따뜻한 정이 있던 사장님이 변했을까요.아니면 첨부터 흥식이와 엮으려고 잘해준걸까요

아들은 부산 사투리.엄마는 남도 사투리 였네요

 

조흥식 엄마 박수남 힘들게 살았네요

댓글4
  • 해리포터
    근데 어찌됐건 자기를 살려준 사람인데 액운받이로 쓰려핬다니..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박수남 사장님이 규림이를 따뜻하게 받아줬던 모습이 있어서 앞으로 과거 이야기가 어떻게 밝혀질지 더 궁금해지네요. 아들과는 부산 사투리, 엄마는 남도 사투리를 쓰는 것도 은근 재미있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도 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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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기린G117001
    힘들게 사는 엄마입니다 자식이 힘들게 하면 엄마는 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흥식이 엄마는 아들 하나 보고 힘든 삶을 살아왔지요. 아들이 전부인 흥식이 엄마 입장도 이해는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