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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문제에서 이제 장녀안하겠다고
선언하는 규림이네요..
아들것과 자기것만 저녁을 시켜 먹는 규림...
이제 정말 달라져야죠
이제는 규림이도 자기 인생 살았으면 해요 그동안 너무 참기만 했으니까요
이제 장녀안하겠다고 사퇴 하네요 독기를 품은거 같네요
이렇게 사는 게 맞지요 가족도 중요하지만요 자신이 중요하죠
잘 생각했네요. 스스로 힘들게 살았던 것 같아요
아들 챙기려면 이게 맞죠.. 언제까지 가족들까지 먹여살리나요
그러니깐요 왜 저리 살아요 규서 규리이 키운것도 속터져요 이제라도 지 인생 살길요 ...가족도 이상하면 연끊고 사는게 현명한 세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