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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진짜 황당해요

무슨 친한 사이도 아니고 

산부인과에서 한번 보고 ..

생각나는 사람이 규림이 밖에 없다며

자기는 사정이 생겨 아기 키울수 없다며 니가 같이 키워주던가 아님 보육원에 보내 합니다..

아니 뭔 사정이길래 ..무슨 전쟁에라도 끌려가나...

자기 사정자세히 이야기해도 아기 키울지 말지 고민인데..

사정도 모른채 ..아이키우는 규림이..

정말 이해가 안가요친구 진짜 황당해요

댓글2
  • 해리포터
    그러니까 말이에요.. 자기가 보육원에 데려다 주던지 황당해여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무슨 규림이 집이 부자도 아니고 ..쌍둥이도 키워야되는데 뭔 남의 아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