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친구 진짜 황당해요

무슨 친한 사이도 아니고 

산부인과에서 한번 보고 ..

생각나는 사람이 규림이 밖에 없다며

자기는 사정이 생겨 아기 키울수 없다며 니가 같이 키워주던가 아님 보육원에 보내 합니다..

아니 뭔 사정이길래 ..무슨 전쟁에라도 끌려가나...

자기 사정자세히 이야기해도 아기 키울지 말지 고민인데..

사정도 모른채 ..아이키우는 규림이..

정말 이해가 안가요친구 진짜 황당해요

댓글8
  • 멋진멧돼지F116527
    드라마 속 인물 관계가 갈수록 스펙터클해
    답답한 상황인데 과연 어떻게 해결되려나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친구가 친한 친구가 아니에요
    왜 아기를 맡기는지 이해 안되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작가의 세계관이 이상한거에요.
    너무 빠져 들지 말아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임신한 사람이라 마음이 약할 거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영악한 거 같아요
  • 건강걸음
    이드라마에는 정상적인 사람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다 이상해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ㅋㅋ 그렇긴해요
    그나마 흥식이랑 무진이 빼고는 잘 이해가 안가요
  • 해리포터
    그러니까 말이에요.. 자기가 보육원에 데려다 주던지 황당해여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무슨 규림이 집이 부자도 아니고 ..쌍둥이도 키워야되는데 뭔 남의 아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