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규림이 행동을 이해는 할 수 없지만 울때는 안쓰러웠어요. 친한친구도 아니고 그냥 아는 친구인 본인 사정으로 버린 아이까지 키우는 규림이 현실적으로는 납득이 안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