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두사람의 얽힌 실타래속에서 장서현의 성숙한 결단도 좋았어요ㅎㅎ
서현은 무진에게 함께 도망치자는 제안을 건넸지만
무진은 단호하게 거절하며 선을 그었습니다
무진의 확고한 마음을 확인한 서현은 미련을 두기보다
자신의 감정을 정돈하는 길을 택했죠
무진을 향해 "한규림한테 가"라며 담담하게 이별을 고하고 무진을 보내주네요
그리고 방송 말미에 마침내 한결이의 진짜 출생의 비밀이 완전히 베일을 벗었어요!
규림은 과거 홀로 아이를 낳았으나 당일 아이를 잃고 깊은 절망감속에서
아이의 무덤 곁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과거 자신의 친구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한 아이를 베이비박스에 버려 달라던
비극적인 부탁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를 잃은 슬픔과 버려질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이 교차하던 순간
규림은 그 아이를 자신의 가슴으로 품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한결이를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아들로 키워왔던
세월의 전말이 밝혀지면서 규림이 가진 모성애의 깊이가 얼마나 깊고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서사였습니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한결이를 만난 홍옥선 매우 흐믓해했지요. 말을 똘똘하게 하는 한결이 보며 매우 좋아했구요80026.10.22
- 02댓글규림이 또 다시 결심을 했지요. 이번 결심은 끝까지 가면 좋겠어요70026.10.21
- 03댓글규서 규민 앞에 엄마가 나타났지요. 규서와 규민은 엄마를 못 알아봤구요60026.10.20
- 01
규림이의 변신[8]
댓글진한 화장에 호피 무늬 의상으로 변신한 규림이 넘 어색해 보였습니다. 보기 불편할정도로 유치했습니다.170026.10.16 - 02댓글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도 희나를 규오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희나의 매력도 찾지 못하겠구요150026.10.16
- 03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7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27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80026.10.19
- 05
🍒헌규영, 조흥식과 진한 포옹… ‘러브라인’ 시작되나[2]
60026.10.19 - 06
🍒한규오, 사랑받을 용기 냈다 “사랑한다! 현재형!” 뭉클한 직진[2]
60026.10.19 - 07
허락 받네요[2]
50026.10.19 - 0870026.10.18
- 0940026.10.18
- 1080026.10.18
- 04120026.10.17
- 05120026.10.17
- 06160026.10.15
- 07190026.10.14

- 0890026.10.18
- 09
규서 규민엄마 등장[5]
100026.10.18 - 10100026.10.17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