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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만난 엄마와 규영이

규영이 엄마는 규영이의 황당부탁 ( 결혼때 자기 남편에게 아빠역 해달라고 부탁)화나서  만나요

규영이 엄마 말이 맞긴하죠 살아있는 아빠 있는데 아빠역 해달라니 황당하죠 ..

규영이 말로는 17년만에 만났다는데. 

엄마는 현재 살고 있는 가족이 자기 목숨보다 소중하다며..더는 연락도 부탁도 하지말라합니다...

17년을 안 보고 살았다면 완전 남인데 진짜 연 끊고 각자 사는게 맞는듯 .  서로 구질 구질하게 엮이면 더 피곤한 사이 됨 17년만에 만난 엄마와 규영이

댓글6
  • 해리포터
    현재 살고 있는 가족이 자기 목숨보다 소중하다는 말이 유ㅡ규영 이에게 잔인하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자식 버리고 간지 17년이에요
    고윤희 모정이 남아 있지 않아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17년만에 모녀가 만났네요
    애틋함은 전혀 없어보이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친모녀 사이 같지 않네요. 저엄마도 참 정없다 
  • 편안한키위Y206950
    황당하네요…
    연락 안하는게 맞아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니깐요 .규영이가 선을 넘긴했죠 .
    자기 결혼이 급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