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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림 보면 진짜 속터지네요

누가 쌍둥이 키우라고 시켰나..

자기도 어린데 그애들을 키우고 사냐구요..

아빠도 답답하구요

규림이가 규영이 한테 너는 왜 니멋대로 살고 나는 왜이리 사냐 해도 공감이 안가네요

자기 집 전재산 가족 튄 자식까지 왜 책임을 지고사는건지 . .

현실에서는 저는 저 동생들 순수하게 사랑하지는 못했을것같네요..한규림 보면 진짜 속터지네요

 

댓글7
  • 해리포터
    그러니까 말이에요. 착항건 알겠는데, 이해가 안가는 게 너무 많아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가족들을 위해서 힘들어도 참았어요
    고생이라고 생각 안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첫짼 이러고 실아요
    희생해도 니가 첫째라서 그렇다 하죠
  • 활기찬거미E128193
    규영이 만큼이나 규림이도 제멋대로 살아온거 맞음 ㅋ
    그래도 규영이는 저 집안에서 공부라고 잘해서 의사됬고
    규림이는 생활비 열심히 벌어서 뒷바라지 했지만 한결키우느라 그런것도 있으니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한규림 정말 답답한 캐릭터... 요즘 장녀라고 해서 저러고 살지 않아요 
  • bear.7451394
    제가 장녀가 아니리 이해를 못하는건지 왜그렇게 혼자 손해보면서 사늨지 모르겠아요ㅠ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저도 규림이 보면 답답해요 
    아빠랑 바람난여자 3년있다 전재산 들고 튀었으며 쌍둥이가 완전 얘기였지 싶은데 ..
    그 아기를 자기도 학생이였지 싶은데 왜 키우고 사는지 ..아빠도 쌍둥이를 우예했어야지 ..그집에 키우게 했던 설정부터가 이해가 안가요